웹에 있는 json file을 가져와 읽어보는 간단한 code

 

json 위치: github.com/microsoft/vscode-cpptools/blob/main/Extension/package.json

 

microsoft/vscode-cpptools

Official repository for the Microsoft C/C++ extension for VS Code. - microsoft/vscode-cpptools

github.com

순수 json 위치: raw.githubusercontent.com/microsoft/vscode-cpptools/main/Extension/package.json

 

code

using System;
using System.Collections.Generic;
using System.Linq;
using System.Net;
using System.Text;
using System.Threading.Tasks;
using Newtonsoft.Json;
using Newtonsoft.Json.Linq;

namespace ConsoleApp1
{
    class Program
    {
        static void Main(string[] args)
        {
            string url = "https://raw.githubusercontent.com/microsoft/vscode-cpptools/main/Extension/package.json";
            string json = new WebClient().DownloadString(url);
            JObject jObj = JObject.Parse(json);

            Console.WriteLine(jObj["name"]);
            Console.WriteLine(jObj["displayName"]);
            Console.WriteLine(jObj["version"]);
            Console.WriteLine(jObj["engines"]["vscode"]);
        }
    }
}

 

참고

vscode extension dir은 publisher.name.version 인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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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한 json reader 만들기  (0) 2021.03.14
간단한 XML reader  (0) 2021.03.14

간단히 web의 xml 문서를 읽어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 방법

code는 xml 문서의 <title> tag에 있는 버전 정보만 읽어오도록 함

 

xml source: github.com/microsoft/vscode-cpptools/releases.atom

 

code

using System;
using System.Collections.Generic;
using System.Linq;
using System.Text;
using System.Threading.Tasks;
using System.Xml;

namespace ConsoleApp1
{
    class Program
    {
        static void Main(string[] args)
        {
            string url = "https://github.com/microsoft/vscode-cpptools/releases.atom";
            XmlReader reader = XmlReader.Create(url);
            bool checkEntry = false;
            while(reader.Read())
            {
                if (reader.IsStartElement())
                {
                    if (reader.Name == "title" && checkEntry)
                    {
                        Console.WriteLine(reader.ReadElementContentAsString());
                        break;
                    }
                    else if (reader.Name == "entry")
                    {
                        checkEntry = true;
                    }
                }
            }
            reader.Close();
            
        }
    }
}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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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한 json reader 만들기  (0) 2021.03.14
간단한 XML reader  (0) 2021.03.14

윈도10을 사용하다보니 특이한 기능이 생겼다.

로그인을 PIN으로 할 수 있는 기능이 그것인데, 실제 숫자만 몇글자 입력하면 되므로 login이 편해졌다.

문제는 컴퓨터 부팅 후 default enable이었던 NumLock이 윈도10 진입하면서 꺼진다는 것으로,

PIN 넣을 때 귀찮음을 발생시킨다.

아래와 같이 registry를 손봐주면 윈도10 진입 후에도 NumLock이 켜진 상태가 된다.


1. Win 키와 R키를 동시에 눌러 실행창을 띄우고 레지스트리 편집기(regedit)를 실행시킨다.



2. 아래의 주소로 찾아 들어간다

컴퓨터 -> HKEY_USERS -> .DEFAULT -> Control Panel -> Keyboard



3. InitialKeyboardIndicators 라는 이름의 문자열 이름이 보이는데 이 문자열의 값을 변경하여 주면 된다.

기존 2147483648 (16진수 0x80000000)에서 2147483650 (16진수 0x80000002)로 변경

<before>


<after>


4. reboot 후 확인


내용 출처: http://winaero.com/blog/enable-numlock-logon-screen-windows-10/

그동안 Windows 8 스크린샷이 여러번 돌았다.
그리고 얼마전 개발자 프리뷰 버전이 발표되었다.
하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길래 궁금해서 설치해 보았다.

설치 환경은 다음과 같다.
PC: Intel i5 2500, DDR3 4G, etc...
OS: Windows 7 pro en

설치는 virtual box를 이용하여 설치하였다.
버전은 4.1.2 버전이었고 가상 컴퓨터는 메모리 1G, HDD 20G로 잡아 사용하였다.

잡다구레한건 일단 나중에 적도록 하고 주루룩 설치 화면을 보도록 하자!

설치의 첫 걸음. 이러한 설치 과정은 윈도 7과 다르지 않다.

가상머신 위에 설치하는 것이므로 custom을 선택해서 ㄱㄱ

설치한 공간도 만들고..

설치중이다.

설치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.

설치 후 부팅을 두번 다시 하게 된다.

이런 저런 설정을 하자.

이 커다란 아이콘 가득한 화면이 그동안 윈도우에서 보아온 시작 버튼을 대신한다.

다른 아이콘도 주르륵~

이것이 바탕화면이다.검은 시작 버튼을 누르면 다시 위 사진에서 본 시작 메뉴로 이동한다.

재부팅 후 나를 반기는 멋진 화면!참 깔끔해졌구나..

시작 메뉴에서 기존 시작버튼 위치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보면 이런 화면이 나온다.여기에서 setting을 선택하면 컴퓨터를 끌 수도 있다.

간단히 살펴보았다.
실제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었는데..
무엇이 잘못된건지 렉 걸리는 현상(이거 표현이 애매한데..한동안 마우스만 움직일 수 있을 뿐 OS가 먹통이 되는..)이 발생했다.
아무튼 천천히 이것저것 살펴보고 또 다른 포스트를 남겨야겠다.

Windows8에 대한 다른 자세한 내용들이야 많은 인터넷 게시물들이 넘쳐나니..
그것을 보시길....난 쿨하니까...ㄱ-;;

  1. Choi 2011.09.25 09:15

    wow 어디서 찾았나요?

    • Favicon of https://www.specialguy.net BlogIcon 체리 2011.09.28 20:27 신고

      http://msdn.microsoft.com/en-us/windows/apps/br229516
      이리 가보세요 :)
      MS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.

일본에서의 마지막 날..
아쉽기도 하고 집으로 돌아가니 기분이 좋기도 한 오묘한 기분을 가슴에 안고 신치토세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.
어제 잠시 만나뵈었던 안내소 직원분도 아쉬워 하였지만,
이곳의 교통을 객지인이 한번에 적응한다는게 쉬운게 아니다.
카드 찍고 다닐 수 있는 곳도 있지만 그건 일부에 지나지 않고, 아래 그림과 같은 티켓을 버스에 올라 뽑아 탄다.



그리고 버스가 진행하면서 아래 그림과 같은 판이 내가 내야할 버스 요금을 안내한다.
위에서 1번을 뽑았으니 어디서 내리든지 저 안내판의 1번에 표시된 요금을 내면 된다.
거리가 멀면 멀수록 버스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ㄷㄷ



버스비를 못내도 괜찮다.
돈 들고 기사분께 여쭤보면 친절한 기사분께서 잘 안내 해주시니 안내에 따르면 된다.



이곳이 노보리베쓰에서 신치토세 공항으로 향하는 버스를 탈 수 있는 정류소.



안내 표지판엔 시오미반이라고 나오는데 이건 오타이고-_-
'시오미자카'가 옳은 표기라고..저건 잘못 적힌거라고 안내소 직원분께서 말씀하셨다.


공항에서 귀여운 아가들이 보이길래 한컷.
삿포로에서 오사카로 가는 유치원생들인 것 같다.


사진이 너무 부실하여 많은 소개를 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.
더 많은 사진을 찍고 더 많은 글을 포스팅해야 글을 보시는 분들이 더 쉽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텐데..

아무튼 이렇게 4박 5일간의 가족여행을 끝마쳤다.
본 것도 많고 느낀 것도 많다.
이러한 것들은 내가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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