홋카이도 여행 3일차..
삿포로에서 하코다테로 이동하였다.
당근 JR을 이용하였고 일정상 삿포로->하코다테->노보리베쓰로 이동할 것이기에 JR 홋카이도 패스를 구입하였다.
그 중에서도 내가 갈 지역만 커버 가능한 JR 홋카이도 패스 남부 스패셜 패스를 구매하였다.
참고 (http://media.daum.net/culture/leisure/view.html?cateid=1025&newsid=20110627105438966&p=yonhap)
이 패스를 구입하면 해당 노선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.
그리하여 찾은 하코다테.
JR 하코다테역에서 가까운 숙소에 짐을 풀고 부랴부랴 하코다테 여행을 떠났다.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/750sec | F/4.4 | 5.2mm | ISO-80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/750sec | F/4.4 | 5.2mm | ISO-80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/500sec | F/4.4 | 5.2mm | ISO-80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/350sec | F/4.4 | 5.2mm | ISO-80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/60sec | F/3.1 | 14.1mm | ISO-100

 

여기까지가 트리피스티누 수도원.
하코다테 JR역 옆에 있는 버스 터미널에서 한두시간에 두대 내지 세대 정도를 이용할 수 있다.
10번 버스는 35분, 번호가 기억나지 않는 다른 버스(아마도 52번)는 55분 정도 걸린다.
운 좋게 10번 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어서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.
거리에 비해 볼 거리가 많지는 않으나 일본에서도 가톨릭 관련 시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였고,
기념품 매장에서 소개하는 수도자들의 일상이 신기하게 다가오기도 하였다.
약 30분간의 짧은 수도원 방문을 마치고 다시 버스를 타고 JR 하코다테역으로 이동하였다.

여기서부터는 트램을 타고 이동하였고...아쉽게도 사진은 없다 -ㅁ-;
뭐..트램 첨 타본게 아니니....라고 위로를...ㅡㅡㅋ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/30sec | F/1.8 | 5.2mm | ISO-200


구 하코다테 공회당에서 바라본 하코다테 항구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/30sec | F/2.3 | 12.3mm | ISO-320


이곳이 구 하코다테 공회당이다.
저녁에 도착하게되어 입장은 할 수 없었으나..
입장료가 존재하니..반드시 봐야하겠다는 분만 입장하면 될듯 싶다 ㅎ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/20sec | F/2.4 | 15.6mm | ISO-800


하코다테를 소개하는 어느 책이든지 나오는 장면...
이곳에서 부두를 보는 것이 가장 탁 트여 있기에 항상 이곳을 고집하는 것 같다.
다음날 연락선에서 언덕을 바라보니 이곳이 제일 보기 좋은 곳임을 알 수 있었다.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/15sec | F/1.8 | 5.2mm | ISO-240


하코다테의 모토마치 교회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/15sec | F/1.8 | 5.2mm | ISO-200


이곳은 하리스토 정교회이다.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sec | F/1.8 | 5.2mm | ISO-80

EX1 | Normal program | Pattern | 1sec | F/2.0 | 7.8mm | ISO-80


적당히 둘러보고 로프웨이를 타고 하코다테야마에 올라 하코다테를 바라보았다.
홍콩을 같이 다녀온 부모님께서 홍콩과는 또 다른 맛이 느껴진다고한다.
나도 뭐..다르게 보이긴 하지..당연히 ㅡㅡ;;;
로프웨이를 이용하여 오를 수도 있고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여 이곳 전망대에 오를 수 있다. 물론 걸어갈 수도..-ㅅ-
로프웨이의 경우 매 10분마다 오르내린다.
가격은 성인기준 640엔, 왕복은 1160엔이다.
차라리 택시가 싸게 먹힌다 ㅎ

저녁은 가네모리 창고군에서 게를 먹었다.
속이 꽉 찬게 또 다른 맛이었다.

+ Recent posts